수도권서부고속도로(주) 대표이사 최영운입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새롭게 출발한 수원~광명고속도로는 날이 갈수록 통행량이 늘어나 이제는 기존 경부 교통축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수도권서남부지역과 서울의 남부 도심인 사당, 양재 지역을 바로 연결하는 간선 교통축으로 자리매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수도권서부고속도로의 임직원과 시설물의 유지/보수/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직원 일동은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서비스 제공에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교통 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도로의 서비스 향상이나 발전을 위해,  또는 잘못된 점에 대한 지적 등 충고의 말씀을 주시면 이를 반영하여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국민의 재산으로 키워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